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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장면 속으로 바이블투어


3월2일 튀르키예8일 초특가
1,980,000
투르크메니스탄 경유


9월2일 튀르키예+그리스11일
4,490,000
사도바울의 여정


4월3일 성서의땅 11일
5,190,000
이집트,이스라엘,요르단
부담 없는 절경 트래킹


4월8일 차마고도 4박5일
1,480,000
해발4600미터 고지


4월15일 차마고도 4박5일
1,780,000
부산출발


4월25일 망산+계림 4박5일
1,690,000
또 다른 장가계


5월12일 칠채산+화산
2,140,000
중국의 그랜드캐년


5월21일 망산 4박5일
1,480,000
또 다른 장가계

워릭본부+뉴욕
(5박~12박)
365일 4명이상 출발가능!
-
JW세계본부 워릭 공식 방문 일정 포함
-
뉴욕 핵심 명소 &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
-
4인 이상 출발 확정 · 연중 365일 출발 가능
-
5박~8박 일정 선택 가능
하늘이 만든 두 개의 절경 장가계, 망산


3월2일 장가계4박6일
1,480,000
장가계노옵션


4월25일 망산 4박5일
1,480,000
또 다른 장가계


5월11일 장가계 4박6일
1,480,000
장가계 노옵션


5월21일 망산 4박5일
1,480,000
또 다른 장가계


9월21일 4박6일
1,580,000
추석연휴,쇼핑2회


9월24일 장가계 4박6일
1,780,000
노쇼핑,노옵션


10월5일 4박6일
1,580,000
장가계 노옵션

✨몽골 은하수 여행
말을 타고 초원을 달리고,
사막을 걷고, 밤에는 은하수 아래 잠드는 여행.
몽골에서는 하루하루가 자연과 함께하는 체험이 됩니다.
미니사막, 광활한 초원, 전통 게르 숙박까지—
인공적인 것 하나 없는 풍경 속에서
몸과 시선, 생각까지 가볍게 비워보세요.
별이 가장 가까운 곳, 몽골에서의 밤이 기다립니다.


6월12일 4박6일
1,860,000
별들이 쏟아지는 밤


7월11일 4박6일
2,350,000
몽골여행 최적기
부담 없는 다낭 휴양


2월8일 다낭 3박5일
1,155,000
대구출발


2월5일 다낭 3박5일
980,000
부산출발


2월19일 다낭 3박5일
980,000
부산출발


9월20일 다낭 4박6일
1,680,000
인천출발, 추석연휴

부산출발
♨️일본 온천 여행
“온천에 몸을 담그는 순간, 여행은 비로소 쉼이 된다”는 말처럼
큐슈는 일본 온천 문화의 정수를 가장 깊이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유후인과 벳푸, 구로카와로 이어지는 온천 마을에서
자연과 일상 사이의 거리를 천천히 지워보세요.
바쁜 일상에 쉼표가 필요하다면, 지금이 바로 큐슈 온천여행의 시간입니다.


3월4일 큐슈 2박3일
279,000
현지무박


3월5일 큐슈3박4일
580,000
큐슈 온천여행

3월6일 큐슈 2박3일
299,000
현지무박,금요일출발


3월12일 큐슈 2박3일
279,000
현지무박
JW 단독 행사

2월8일 대구-다낭 3박5일
1,150,000
대구출발 다낭

2월18일 미서부 9일
4,790,000
미서부 그랜드서클!

3월2일 튀르키예8일
1,980,000
항공료만으로 일주하기

4월3일 성서의땅11일
5,190,000
이집트,이스라엘,요르단

5월6일 워릭본부+미동부 12일
6,850,000
연간 2회 출발

5월12일 칠채산+화산
2,140,000
중국의 숨은 보석

5월26일 북해도3박4일
1,590,000
대한항공, 온천힐링

6월12일 몽골 4박5일
1,860,000
은하수가 있는 밤
JW 단독 미주 / 오세아니아

26년2월18일 미서부 9일
4,790,000
미서부 그랜드서클!

3월2일 미서부+멕시코크루즈 14일
6,300,000
캐니언과 호화크루즈까지

26년 워릭본부+미동부 12일
6,850,000
연간 2회 출발

26년 밀워키국대+워릭+뉴욕
국제대회와 뉴욕을 한번에!
2026 추석연휴 단독행사

9월21일 장가계 4박6일
1,580,000
추석연휴,노옵션

9월20일 다낭 4박6일
1,680,000
노쇼핑,노옵션,노팁

9월24일 장가계 4박6일
1,780,000
노옵션,노쇼핑
2026
JW국제대회
사전예약중
2026년 국제대회에 선정되셨습니까?
즐거운 국제대회 일정 뿐 아니라 알찬 투어를 즐겨보세요.
전문인솔자가 전일정 동반하여 여러분들의 또 다른 여행의 시작을 책임져드립니다.
2026년 국제대회

샌디에고+ 뉴욕, 워릭 투어
11박14일
대한항공 이용

밀워키 + 뉴욕, 워릭 투어
11박14일
대한항공 이용


장인어른, 장모님을 모시고 일본 무박 여행 다녀왔습니다. (한*선님의 후기)
장인어른, 장모님을 모시고 일본 무박 여행 다녀왔습니다. 배로가는 여행에 관심이 없었지만 휴가없이 짧게 갈수 있다는 말에 신청했어요 배에서2박을하고 일본에서는 12시간정도만 머물기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에도 일정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야마구치 동굴 관광,고쿠라성,탄가재래시장 관광을 했고 유다 온천에서 온천욕까지 할수 있었어요 가족들이 모두 즐거워 하셨습니다. 특히 장인 어른은 처음으로 해외를 가보셨는데 엄청 만족해 하셨습니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거나 비용을 많이 들이지 않고 가족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네요
파란여행
1월 15일


중국 화산 후기 (황*선님의 후기)
지난 여름에 딸이 중국을 가자고 해서 어딘지도 모르고 따락 갔습니다. 진시황 무덤이 있는곳이더군요 티비로만 보던 곳을 눈으로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거기에 모인 관광객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 화산이라는 산도 올라갔는데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서 살짝만 걸으면 되서 허리가 아픈 저도 충분히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호텔도 넓고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너무 더워서 땀이 많이 났던 기억이 있지만 그렇게 다녀오기를 너무 잘 한것 같네요
파란여행
1월 14일


다낭 가족여행 (유*진님이 보내주신 후기)
가족여행으로 다낭을 다녀왔어요 사실 제가 좋아하는 여행지는 아니라는 생각에 항상 후보에서 제외였는데 막상 가보니 어른들과 함께 다니기에도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도 너무 알맞은 여행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놀이만 하는 휴양은 어른들이 심심하실 수 있고 빡빡하게 관광지를 도는 일정은 아이들이 힘들 수 있는데 관광과 휴양이 적절히 섞여 있는 매력적인 곳이더라구요. 호텔이 약간 오래된 느낌은 있었지만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해서 아침에 일출보러 걸어나가기에도,저녁에 산책하러 나가기에도 좋았습니다. 여행사에서 식사를 업그레이드 해준건지 식당에 저희 팀 말고 다른 한국팀은 만나지 못했어요 음식도 맛있어서 부모님들이 좋아하셨습니다. 가족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다낭 추천드립니다.
파란여행
1월 13일


♨️ 부관훼리 큐슈 온천여행(이*희님의 후기)
부관훼리를 타고 떠난 큐슈 여행은 이동부터 특별했습니다. 밤바다를 가르며 건너간 일본행은 여행의 설렘을 한층 더해주었습니다. 큐슈에 도착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자연 속에 아늑하게 자리한 쿠로가와 온천이었습니다. 전통적인 료칸 분위기와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여유를 만끽했으며, 무엇보다 온천을 3회 자유롭게 즐기며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풀 수 있었습니다. 온천 김 사이로 보이는 숲과 계곡 풍경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펄펄 끓는 온천수와 독특한 지옥 풍경은 자연의 힘을 실감하게 했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인상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2박 3일이라는 짧은 일정이었지만, 부관훼리의 낭만적인 이동과 쿠로가와 온천의 깊은 휴식, 가마도 지옥의 이색적인 풍경이 어우러진 알찬 여행이었습니다. ^^
파란여행
1월 12일


✨호주, 그리고 또다른 파라다이스 뉴질랜드✨
공항에서부터 파란여행의 체계적인 안내가 돋보이는 여행이었습니다. 일정 전반에 걸쳐 세심한 안내와 친절한 표정 덕분에 긴 비행과 이동도 지루하거나 힘들지 않고 오히려 설렘으로 가득했습니다. 일정은 문화, 자연, 도시 탐방 등 다양한 측면이 균형 있게 짜여 있었고, 관광지마다 충분한 시간이 배정되어 있어 자유롭게 사진도 찍고, 뷰 포인트마다 담아두고 싶은 풍경이 끝없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여행 중 팀 전체를 하나로 이끄는 인솔자님의 배려와 친절함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이후 이동한 뉴질랜드 남섬, 그리고 마침내 마주한 '마운트 쿡' 첫인상은 한마디로 “압도적”이었습니다. 눈 덮인 봉우리가 하늘을 찌를 듯 솟아 있고, 빙하와 호수가 만들어낸 풍경은 마치 현실이 아닌 영화 속 한 장면 같았습니다. 트래킹 코스에서 천천히 걸으며 바라본 설산과 빙하 호수는 걸음을 멈출 수밖에 없게 만들었습니다.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설산, 에메랄드빛과 밀키 블루가 섞인 호수,
파란여행
1월 9일


투르크메니스탄 경유 튀르키예 8일
2025년 11월17일 투르크메니스탄항공을 타고 튀르키예에 다녀왔습니다. 다소 생소한 나라를 경유하는 것과, 경유 일정으로 체력적인 요인이 염려가 되었으나, 새로운 항공사는 생각보다 컨디션이 좋았고, 투르크메니스탄 공항 역시 규모나 서비스 모두 우수했습니다. 케세이퍼시픽 기재를 매입하여 도색만 바꾼 투르크항공. 기내는 케세이퍼시픽과 사실상 동일했습니다. 기내에 담요가 없는 점, 국적기에 비해서는 조금 의자가 딱딱하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좌석너비도 그런대로 양호했고, 무엇보다 비행기로 인한 클레임은 없었던걸로 봐서 대부분 만족하신듯 합니다. 특히 카파도키아까지 육로로 이동할 경우 볼 수 있는 소금호수는 처음 방문이었는데요, 흡사 우유니 사막같은 곳으로 4시간을 넘게 달려온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인천에서 출발하여 다시 돌아오기까지 8일. 짧지도, 긴 시간도 아니었지만 알차게 튀르키예를 돌아볼 수 있는 일정이었습니다. 앙카라의 소금호수, 카
파란여행
2025년 12월 29일


꿈같은 다낭 여행기(김동우님의후기)
지난 번에 이어서 다낭 여행의 못다한 후기를 적어봅니다 첫날 리무진버스에 오르는 순간 부터 고급이며 대우받는 느낌이 들었는데 전일정 내내 식사는 맛집만 찿아가고 풍족히 즐길수 있는 멋진 식사들이었습니다 평소 패키지 단체팀들과 갔던 여행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여행기간도 5박 7일 이었고 인솔가이드의 해박한 역사설명은 베트남을 보는 저의 시각을 완전 바꾸어 놓았습니다 뭐 하나 흠 잡을 것을 찾지 못했는데 정말 소문처럼 파란여행 다웠습니다 좋은 추억을 만들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특히 바구니 보트는 다낭 에서만 느낄수 있는 특별한 체험 파란여행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고 넘 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변 아는지인들을 통해 알게되었는데 파란여행사를 소개해 준 분의 말 처럼 행사 전체가 깔끔하게 진행했습니디 불편하거나 심기를 상하게 하는 행위나 멘트가 전혀 없었고 전 일정 가족처럼 대해 주어 감사했습니다 차량과 음식 호텔 해박한 역사 인식 까지 더할수 있는 기회가
파란여행
2025년 12월 17일


사장님 요번에 장가계 갔다 온 팀입니다(이용대님의 후기)
준비를 너무 완벽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해동 가이드님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어서 눈물이 날 정도입니다 밥때마다 맥주랑 양주랑 대접을 잘 받고 왔습니다 눈물이 날 정도로 잘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파란여행
2025년 12월 16일


붉은 대지의 감동, 칠채산과 천년 고도 서안(amugae K님의 후기)
고대 중국의 심장부, 실크로드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서안(시안)에서부터 광활한 자연의 경이로움이 펼쳐지는 장예까지! 때로는 고되고 빠듯했지만, 매 순간 평생 잊지 못할 감동과 경이로움을 선물해 준 여행이었어요. ✨ 한눈에 보는 여행 정보 ✨ 여행 기간: 5박 6일 주요 경로: 인천 ↔ 서안(시안) ↔ 백은 ↔ 황하석림 ↔ 장예 ↔ 칠채산/빙구단하 ↔ 서안 ↔ 인천 핵심 포인트: #황하석림 #칠채산일출 #병마용 #빙구단하 #장한가공연 이런 분께 추천해요: 역사와 자연을 모두 사랑하는 분, 걷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액티브한 여행자! 꿀팁: 이동 시간이 기니 고속열차에서 즐길 간식이나 읽을거리는 필수! 보조배터리도 넉넉히 챙기세요. [1일차] 설렘 반, 고됨 반! 대장정의 시작 (인천 → 서안 → 백은) 새벽 공기를 가르며 도착한 인천국제공항. 이번 여행의 첫 번째 관문인 서안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어요. 약 3시
파란여행
2025년 12월 15일


🍊칠채산의 대자연~(박경순님의 후기)
황화석립,빙구단하,중국서 두번째로 큰 바단지린사막,칠채산,병마용까지~ 중국은 넓었고 대자연은 외경심을 자아냈다 이 자연들이 흙으로 이뤄져 있다는게 어찌 신기하지 않을수.. 직접 눈으로 본다는게 그저 신기~ 중국음식에서 한국음식이 그리워질때 쯤.. 가이드께서 준비하신 파김치와 갓김치는 순싹~ 이었던ㅎㅎ 이 간식 저 간식 챙겨주시는게 많은지.. 감사하다 못해 미안하기까지^^;; 매번 식당음식도 풍부하게~ 좋은 호텔에.. 친절과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어하는 파란여행사의 마음은 칠채산처럼 무지개였으리라~
파란여행
20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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