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요르단, 이스라엘 11일 (터키항공)
5천여년의 역사 이집트, 중동의 꽃 요르단 그리고 다시 방문하는 이스라엘까지





495만원
성인1인
예상가
11
days
여행지 소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말로 할 필요가 없는 5천여년의 역사를 지닌 이집트와, 중동의 꽃이라 불리우는 요르단에 방문해보세요. 마치 화성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와디럼과, 별빛이 쏟아지는 시나이산, 인디아나존스의 영화촬영지로 유명해진 페트라, 외경심을 불러일으키는 룩소, 카르낙 신전 등, 무엇하나 빠짐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동안 전쟁으로 방문하지 못했던 성서의 땅, 이스라엘을 함께 방문해보세요.
유의사항 :
※ 상기 요금은 환율 및 일정 변경에 따라 여행경비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준 환율 1300원)위 요금은 예상 요금이며, 환율 50원이상 변동시 20만원 가감됩니다.
호텔은 2인1실 기준이며 1인 사용시 추가요금 발생합니다.
본 행사는 국외여행표준약관이 아닌 파란여행 특별약관이 우선적용됩니다.
포함사항 :
왕복항공권, 유류할증료, 공항이용료, 호텔숙박, 일정표상의 모든 식사
대형버스, 현지가이드 및 인솔자, 여행자보험료, 일정표상의 관광지 입장료
각종택스
불포함사항 :
가이드/기사/식당 팁 1인 150달러, 호텔 팁 및 개인경비
예약 문의 및 안내 :
010-8527-8827 최영성팀장
25년12월 8일 출발예정
JW단독행사 :
대부분 여행참여자가가 전국 각지에서 온 JW로 구성됩니다.
1일
인천에서 카이로까지
15:45 인천국제공항 에티하드항공 카운터 앞 집결
17:45 EY832편으로 인천공항 출발(10:00소요)
23:30 자이드 도착 및 경유
🛌 기내숙박
2일
이집트의 심장부 카이로
02:20 자이드 출발(3:50 소요)
04:14 카이로 도착 /입국수속
스핑크스, 피라미드, 이집트 고학 박물관, 올드 카이로(아기예수피난처)
이집트 그랜드 뮤지엄
관광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피라미드&스핑크스
피라미드 앞을 수호하는 거대한 스핑크스. 사실상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핑크스다. 이집트에 있는 모든 스핑크스 석상들 가운데 그 크기가 제일 크고 아름다워, 때문에 대(大)스핑크스라고 부르기도 한다. 앞발부터 꼬리까지 그 길이가 무려 73m에 달하고, 높이는 20m이며 너비는 19m이다. 고대 유적들이 넘쳐나는 이집트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그 역사가 오래된 조각상이며, 세계적으로도 굉장히 인지도가 높다. 정확히 동쪽을 바라보고 있으며 기원전 2500년경인 이집트 고왕국 시절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카프레의 피라미드 바로 앞에 세워졌기에 고고학자들은 아마 대스핑크스의 얼굴이 카프레의 얼굴을 보고 깎은 것이라 보기도 한다.
✔카이로 고고학 박물관
피라미드 내부에 놓여져 있던 유물들은 카이로 고고학 박물관으로 가면 볼 수 있다. 물론 주요 유물들은 대영 박물관이나 루브르에 가 있다고는 하나 워낙 그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이곳 이집트 박물관에만 해도 파리오의 미라 등 12만점이 넘는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올드 카이로
‘올드 카이로’는 외국인에게는 '콥틱지역', 카이로 사람들은 ‘구 시가지’라는 의미의 '마스르 알 카디마'로 불린다. 이곳에는 회교, 유태교 그리고 기독교가 공존하고 있으며 대부분 아기 예수가 피난을 갔다고 주장하는 곳을 방문하러 온다.
🍽️ 조 : 현지식 / 중 : 현지식 / 석 : 한식
3일
룩소르의 상징, 카르낙과 룩소신전
07:00 MS000편으로 카이로 출발
08:15 룩소 도착
카르낙신전, 왕들의 계곡, 하셉슈트여왕 장제전, 멤논의 거상
야간열차 탑승하여 카이로로 출발
✔카르낙신전
이집트 남부 룩소르의 시가지 북부에 위치한 고대 유적. 고대 이집트를 넘어 현재까지도 세계에서 가장 넓은 종교 시설 중 하나이다. 카르나크는 옛 테베의 북쪽 절반을 지칭하는 지명으로, 그곳에 아몬 대신전을 중심으로 몬트, 무트 신전의 세 신전으로 구성된 신전군을 통틀어 카르나크 신전이라 한다. 다만 몬트 신전은 거의 남아있지 않고, 무트 신전 역시 일부만 잔존한다. 한편 카르나크 자체는 '요새화된' 이란 의미인 아랍어 쿠르낙 에서 유래되었다.
✔룩소신전
룩소르 신전이 언제 지어졌는지는 확실지 않지만 대략 아멘호테프 3세의 재위기인 기원전 1400년 쯤에 지어진 걸로 추정된다. 그 이래로 카르나크 신전과 함께 테베를 상징하는 신전으로 자리매김했는데, 당시에는 '남쪽 성소'라는 뜻의 '이페트 레시트'라고 불렀다. 다만 차이점이라면 신에 대한 숭배가 중심인 카르나크 신전과 달리 룩소르 신전은 파라오의 왕권 강화적인 목적이 더 강했다는 것. 일부 학자들은 파라오들이 룩소르 신전에서 대관식을 치렀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왕가의 계곡
이집트 남부 룩소르, 즉 과거 테베의 나일 강 서쪽편에 위치한 거대한 무덤군. 작은 구덩이부터 거대한 대무덤까지 총 65개의 무덤들이 이 계곡 안에 옹기종기 모여있다. 당시 고대 이집트인들이 부르던 공식적은 명칭은 '서부 테베 파라오의 위대하고 장엄한 묘지, 수백만 년의 삶, 힘 및 건강' 이다. 과거 고대 이집트 고왕국, 중왕국 파라오의 묘역 피라미드가 도굴을 안 당한 피라미드가 없을 정도로 도굴과 훼손이 심해 미라의 안전을 절대 보장할 수 없는 데다가, 수많은 인력과 재원이 낭비되고 오랫동안 혼란기로 피라미드를 짓지 않아 건설기술까지 실전되자 신왕국 때 파라오들을 장사지내기 위해 새로 조성한 비밀 묘역이다.
✔하셉슈트 장제전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 하트셉수트 여왕의 장례 신전. 고대 이집트어로는 'Ḏsr-ḏsrw', 즉 성소 중의 성소라고 불렀다. 특유의 단정한 아름다움 덕분에 고대 이집트를 상징하는 건축물 중 하나로 꼽힌다.
여자의 몸으로서 파라오에 등극한 하트셉수트는 자신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그 일환의 하나가 바로 데이르 엘 바하리에 세운 장제전이었다. 하트셉수트는 재위 7주년부터 재위 20주년 사이 어느 시점에 장제전 건설을 시작했다. 중왕국 시대의 파라오 멘투호테프 2세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초안을 작성한 뒤 건설 도중 몇 차례 설계를 변경하면서 지었다고 한다. 장제전이 완공된 이후에는 아문 신전으로서의 역할도 겸하여 매년 계곡 축제를 열거나 하트셉수트 여왕과 투트모세 1세를 기리는 중심 사원으로서 기능했다.
✔멤논의 거상
이집트 룩소르는 야외박물관이다. 고대 이집트의 거대한 신전과 왕들의 무덤이 모인 왕가의 계곡 등 다양한 유적들이 많다. 룩소르 서쪽의 멤논 거상은 오래전 로마인들과 그리스인들이 이집트에서 보길 원하던 유적 중 하나다. 기원전 1351년에 완공된 거상은 높이 18m, 780t에 이른다. 후대에서 건물을 지을 때 조금씩 거상을 잘라 사용하면서 많이 훼손됐다. 밑부분에는 로마인, 그리스인들이 남긴 낙서가 남아 있다.
🛌 야간열차 (2인1실)
🍽️ 조 : 간편식 / 중 : 현지식 / 석 : 열차식
4일
출애굽 경로를 따라 시나이산으로
5일 (12월31일 화)
상부 이집트와 누비아 왕국의 국경지대
아스완하이댐, 엘레판틴섬 방문
누비안빌리지(모터보트 이용), 룩소로 이동
호텔 투숙
✔시나이산
시내 혹은 호렙 산이라고도 하며, 쿠란에서도 투르 시나아 라 언급된다. 출애굽으로 이집트를 빠져나와 미디안 광야를 떠돌던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 모세가 십계명을 수여받은 산을 지칭하는 말. 현재 이집트 영토인 시나이 반도에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시나이는 히브리어로 시나이는 가시나무가 많은 곳이란 뜻인데, 바빌론 달의 신인 신 (sin)에서 유래되었다는 설도 있다.
현재 흔히 시나이산이라 알려진 이집트의 자발 무사는 모세의 산이라는 뜻이다. 이미 6세기 동로마 제국 황제 유스티니아누스 1세가 성 카타리나 수도원을 세웠을 만큼 서방 그리스도교권에서는 전통적으로 이곳을 시나이산이라 비정해 왔다. 여담으로 카타리나 수도원에서는 신약 성경 전체가 쓰여진 가장 오래된 문서인 시나이 사본이 발견된 바 있다. 거대한 암반으로 구성된 정상부에는 풀 한 포기 나지 않는 불모의 땅이라 신비적이게 보인다. 정상에도 역시 작은 그리스도교 성당이 있다. 또한 작은 모스크 역시 있는데, 이슬람 역시 모세 (무사)를 주요 선지자 중 하나로 추앙하기 때문이다.
✔아스완 댐
아스완 댐은 이집트 나일강의 아스완 시에 위치한 댐이다. 아스완 하이 댐과 아스완 로우 댐이 크게 댐의 구조를 이루고 있으며 이집트 정부의 아스완 댐 건설 목적은 나일강의 범람을 막고 관개 및 농경을 위한 전력발전이다.아스완 하이댐의 기록은 가히 경이적이다. 길이만 3,830 m이며 넓이는 기본구조물로만 980 m이다. 중심축의 넓이는 40 m, 길이 111 m이다. 최대 11,000 m³의 수원이 매초 내보내질 수 있으며 추가로 5000 m³의 수원 방출구가 있다.
✔엘레판틴섬
상부 이집트와 누비아 왕국의 국경지역으로 교역과 분쟁이 항상 있었던 곳이다. 고 왕국부터 로마 지배시대까지 주요주거지이기도 하다.
이 섬은 아스완과 가까워서 물자의 수급이 용이하고 적의 침략으로부터 방어하기 쉬운 지형적 장점 때문에, 이집트 고왕국부터 로마지배시대까지 수천년동안 상부 이집트의 요새였다. 또한 잠시나마 상부 이집트 지역 쿠시 왕국의 수도 역할을 했던 곳이라 수천년에 걸친 유물이 발굴되었다.
✔누비안빌리지
아스완은 이집트의 최남단, 수단과의 경계선에 위치한 도시. 한나라이지만 아프리카 대륙의 중부에 가까워진 만큼 피부색도 카이로에서 만난 이집트인들보다 . 이곳에는 이집트 전통문화를 유지하며 살고 더 까맣다있는 현지인 ‘누비안족’을 만날 수 있다.
🛌 1급호텔 또는 동급
🍽️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현지식
6일 (1월1일 수)
룩소르의 상징, 카르낙과 룩소신전
카르낙신전, 룩소신전(외관)
왕가의 계곡(일부 무덤 내부 입장), 하셉슈트 장제전, 멤논거상
야간열차 탑승
🍽️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열차식
7일(1월2일 목)
8일(1월3일 금)
지구에서 만나는 화성의 모습
페리를 이용하여 요르단 입국 [타바-아카바]
에시온게벨 항구조망
와디름 이동
와디름 짚차투어(2시간 소요), 베드윈 텐트 숙박
✔와디름
요르단이 중동의 붉은 꽃으로 불리는 이유가 바로 이 ‘와디럼’때문이다. 와디럼 사막의 옅은 살구 빛 모래색이 아닌 눈이 시릴 만큼 붉게 빛나는 곳이다.
실제 화성의 모습과 닮아 있어 영화 촬영지로도 각광을 받는다. ‘마션’,’올리비아의 로렌스’등 얼마전 개봉해 큰 사랑을 받은 ‘알라딘’ 의 주요 촬영지로도 알려져있다.
사막에서의 하룻밤이라 왠지 극도의 더위와 추위가 공존할 것 같으나, 실제론 주변 풍경도 아름다고, 시설도 꽤 괜찮아서 관광객을 맞이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사막에서의 하룻밤이라니 왠지 극도의 더위와 추위가 공존할 것 같고, 제대로 씻을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실제로는 주변 풍경도 아름다울 뿐 아니라 시설도 꽤 괜찮아서 관광객을 맞이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 조 : 호텔식 / 중 : 한식 / 석 : 현지식
9일 (1월4일 토)
나바테아인들의 유적지, 페트라
페트라(시크길, 원형극장, 엘카즈네, 므리바샘, 호르산조망)
아르논강 방문
암만 이동 호텔 투숙 및 휴식
✔페트라
페트라(Petra, '바위') 또는 알바트라는 요르단 서남부에 존재한 고대 도시 혹은 해당 고대 도시의 유적을 가리키는 이름이다. 페트라는 아랍계 유목민 나바테아인들이 건설한 산악 도시로 붉은 사암(沙岩) 산을 깎고 내부를 파서 그대로 건축물을 만들었기에 동굴과 흡사한 특이한 내부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외관도 부조처럼 정밀하게 조각하여 세계유산으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다. 이명은 장미의 도시인데 붉은 장밋빛 사암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페트라라는 이름은 그리스어(고전 그리스어)로 '바위'라는 뜻으로, 원래 나바테아인들이 불렀던 도시 이름은 레켐(Rekem)이었지만 로마 제국의 정복 이후 그리스인들이 붙인 페트라라는 이름이 널리 쓰이면서 오늘날에도 페트라로 알려지게 되었다. 요르단에서 쓰이는 아랍어(현대 표준 아랍어)로는 P 발음과 E 발음이 없고 앞에 정관사 '알'이 붙어 '알바트라'가 된다.
대중적으로는 위 사진에 등장하는 '알카즈네'(الخزنة, '보물')가 페트라를 대표하는 이미지로 유명한 탓에 위 건물 하나만 페트라인 것으로 오해되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해당 지역에 존재하는 몇 가지의 유적군을 가리킨다.
🍽️ 조 : 현지식 / 중 : 현지식 / 석 : 호텔식
10일 (1월5일 일)
약속의 땅을 조망하는 느보산
펠라산, 메드바, 느보산, 제라쉬, 얍복강 등 방문 후
18:10 EK904 암만 출발 (약 2시간 50분 소요)
22:00 두바이 도착
✔느보산
느보산은 요르단에 위치한 높은 능선으로 해발 약 700미터이다. 아바림 산맥의 일부인 느보산은 모세가 죽기 전에 약속의 땅을 본 곳으로 성서에 언급되어 있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요르단강 계곡 건너편 서안지구의 전경을 제공한다.
🍽️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기내식
11일 (1월6일 월)
다시 한국으로
03:30 EK322 두바이 출발 (약8시간 20분 소요)
16:50 인천 국제공항 도착
🍽️ 조 : 호텔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