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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관훼리로 떠나는 북큐슈 현지무박 2박3일

부산에서 부관훼리를 타고 북큐슈 여행을 떠나보세요. 서서히 멀어지는 부산항 야경을 보는건 덤.  하카타와 태제부천만궁, 고쿠라성 등, 현지 무박이지만 아쉽지 않게 보고 오는 일본 여행을 부담없이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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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0월27일 일)

​부산에서 시모노세키까지

17:00 부산 국제터미널3층 가이드 미팅

출국 수속 및 승선, 선내편의시설 이용

*개인 세면도구 지참 요망

🛌 부관훼리 (성희호 또는 하마유) 다인실

🍽️ 석 : 불포함

2일(10월28일 월)

​일본의 풍취를 잘 느낄 수 있는 다자이후

08:00 선내 조식 후 하선 및 입국 수속

조선통신사 사절단의 객관으로 사용되었던 아카마신궁(차창)

조선통신사가 일본에 가장 먼저 도착한 곳임을 기념하는 조선통신사 상륙기념비

하카타항과 후쿠오카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하카타 포트타워(외관)

일본 관광공사 면세점 1회 방문후, 다자이후 이동

학문의 신 스가와라노 미치자네가 있는 다자이후텐만구 관광

고쿠라 이동

1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큣 대표 재래시장인 탄가 재래시장

역사적으로 큐슈의 관문 역할을 한 높이 18.8m의 고쿠라성(외관)

모지항 레트로 (시간 여부에 따라)

​시모노세키항 도착 후 출국 수속

✔아카마신궁

아카마신궁은 원래 조선통신사의 객관으로 사용되던 건물이며, 신사의 상징인 빨간 문은 1958년에 재건되었습니다. 경내에는 안토쿠 왕릉, 헤이시 일파를 모시는 시치모리즈카 등이 있습니다. 매년 5월 안토쿠 왕을 기리는 센테이사이가 열립니다.

✔조선통신사 상륙기념비

아카마신궁 맞은편에 있는 조선통신사 상륙기념비. 비석이 하나 달랑 서 있을 뿐이지만, 조선통신사가 16번이나 이곳에 들렀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는 장소입니다.

조선 통신사를 태운 배가 간몬해협으로 들어오면, 시모노세키에서는 안내선 100척을 보내 환영했을 뿐 아니라, 청,황, 홍색 깃발을 달고 통신사를 호위하는 크고 작은 배들이 통신사의 배를 항구로 끌어당겼다고 합니다.

✔하카타포트타워

하카타 항의 랜드마크 하카타 포트타워에는 약 70미터의 높이의 전망대가 있습니다. 하카타 항의 모습과 후쿠오카 시내를 360도 파노라마 뷰로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이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다자이후텐만구

다자이후 텐만구는 학문 및 문화예술의 신 또는 덴진신으로도 불리는 스가와라 미치자네를 모시는 곳으로 한 해에 천만 명이 넘는 방문자가 찾고 있습니다. 이곳은 전국에 흩어져 있는 12,000여 개의 덴진 신사들을 대표하는 곳으로 일본에서 가장 중요한 신사(신도) 중 하나이며 후쿠오카에서 꼭 방문해야 할 장소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탄가재래시장

1912년에서 1926년까지의 기간을 이르는 ‘다이쇼 시대’부터 형성된 재래시장입니다. 시장 양옆을 따라 식재료를 판매하는 120여 개의 점포가 빼곡하게 모여 있어 '고쿠라의 부엌'이라고도 불립니다. 신선한 해산물과 육류, 과일, 채소 등을 구경하며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많은 여행객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고쿠라성

고쿠라성은 기타큐슈 시 중심부의 고원에 지어져 교통이 매우 편리합니다. 이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무척 인기가 많습니다. 이유 중 하나는 검사로 유명했던 미야모토 무사시가 한동안 머물렀던 곳이 고쿠라이기 때문입니다. 그가 자신의 숙적으로 불렸던 ‘사사키 코지로’와 역사적인 ‘간류섬의 결투’를 벌인 곳도 바로 이곳 고쿠라였습니다.

고쿠라성은 우아한 경내가 돋보이며, 상점, 식당, 엔터테인먼트를 모두 갖춘 리버워크 기타큐슈라는 새로운 복합 상업 단지를 내려다보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부관훼리 (성희호 또는 하마유) 다인실

🍽️ 조 : 선내식 / 중 : 현지식 / 석 : 현지

3일(10월29일 화)

다시 한국으로

선내 조식 후 하선

​입국 수속 및 해산

🍽️ 조 :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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