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사진후기


🚢 뉴욕 출발 MSC 바하마 크루즈 7박 8일 후기
도시를 떠나 바다 위에서 쉬는 시간 뉴욕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뒤로하고 거대한 MSC 크루즈가 출항합니다.차가운 도시의 공기를 지나 따뜻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시작된 7박 8일의 항해입니다. 밤에 바라본 MSC의 위엄은 그 자체로 하나의 리조트 같습니다.수많은 객실 불빛이 켜진 거대한 선박은 이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여유를 느끼게 합니다. 기항지 ① 낫소 (Nassau) 바하마의 수도 낫소입니다. 맑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부드러운 백사장,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얕은 수심의 바다는 그 자체로 힐링입니다. 크루즈에서 내려 바로 이런 풍경을 만난다는 것은노력 없이 누리는 휴양이라는 표현이 잘 어울립니다. 관광지를 빠르게 둘러보는 일정이 아니라,걷고, 발을 담그고, 사진을 찍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곳입니다. 기항지 ② 오션 키 (Ocean Cay) MSC 전용 프라이빗 아일랜드입니다. 이곳은 진정한 ‘쉼’에 집중된 공간입니다.파도가 거의 없는 투명한 바다
파란여행
2월 24일2분 분량


장인어른, 장모님을 모시고 일본 무박 여행 다녀왔습니다. (한*선님의 후기)
장인어른, 장모님을 모시고 일본 무박 여행 다녀왔습니다. 배로가는 여행에 관심이 없었지만 휴가없이 짧게 갈수 있다는 말에 신청했어요 배에서2박을하고 일본에서는 12시간정도만 머물기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에도 일정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야마구치 동굴 관광,고쿠라성,탄가재래시장 관광을 했고 유다 온천에서 온천욕까지 할수 있었어요 가족들이 모두 즐거워 하셨습니다. 특히 장인 어른은 처음으로 해외를 가보셨는데 엄청 만족해 하셨습니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거나 비용을 많이 들이지 않고 가족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네요
파란여행
1월 15일1분 분량


중국 화산 후기 (황*선님의 후기)
지난 여름에 딸이 중국을 가자고 해서 어딘지도 모르고 따락 갔습니다. 진시황 무덤이 있는곳이더군요 티비로만 보던 곳을 눈으로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거기에 모인 관광객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 화산이라는 산도 올라갔는데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서 살짝만 걸으면 되서 허리가 아픈 저도 충분히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호텔도 넓고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너무 더워서 땀이 많이 났던 기억이 있지만 그렇게 다녀오기를 너무 잘 한것 같네요
파란여행
1월 14일1분 분량


다낭 가족여행 (유*진님이 보내주신 후기)
가족여행으로 다낭을 다녀왔어요 사실 제가 좋아하는 여행지는 아니라는 생각에 항상 후보에서 제외였는데 막상 가보니 어른들과 함께 다니기에도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도 너무 알맞은 여행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놀이만 하는 휴양은 어른들이 심심하실 수 있고 빡빡하게 관광지를 도는 일정은 아이들이 힘들 수 있는데 관광과 휴양이 적절히 섞여 있는 매력적인 곳이더라구요. 호텔이 약간 오래된 느낌은 있었지만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해서 아침에 일출보러 걸어나가기에도,저녁에 산책하러 나가기에도 좋았습니다. 여행사에서 식사를 업그레이드 해준건지 식당에 저희 팀 말고 다른 한국팀은 만나지 못했어요 음식도 맛있어서 부모님들이 좋아하셨습니다. 가족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다낭 추천드립니다.
파란여행
1월 13일1분 분량


♨️ 부관훼리 큐슈 온천여행(이*희님의 후기)
부관훼리를 타고 떠난 큐슈 여행은 이동부터 특별했습니다. 밤바다를 가르며 건너간 일본행은 여행의 설렘을 한층 더해주었습니다. 큐슈에 도착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자연 속에 아늑하게 자리한 쿠로가와 온천이었습니다. 전통적인 료칸 분위기와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여유를 만끽했으며, 무엇보다 온천을 3회 자유롭게 즐기며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풀 수 있었습니다. 온천 김 사이로 보이는 숲과 계곡 풍경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펄펄 끓는 온천수와 독특한 지옥 풍경은 자연의 힘을 실감하게 했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인상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2박 3일이라는 짧은 일정이었지만, 부관훼리의 낭만적인 이동과 쿠로가와 온천의 깊은 휴식, 가마도 지옥의 이색적인 풍경이 어우러진 알찬 여행이었습니다. ^^
파란여행
1월 12일1분 분량


✨호주, 그리고 또다른 파라다이스 뉴질랜드✨
공항에서부터 파란여행의 체계적인 안내가 돋보이는 여행이었습니다. 일정 전반에 걸쳐 세심한 안내와 친절한 표정 덕분에 긴 비행과 이동도 지루하거나 힘들지 않고 오히려 설렘으로 가득했습니다. 일정은 문화, 자연, 도시 탐방 등 다양한 측면이 균형 있게 짜여 있었고, 관광지마다 충분한 시간이 배정되어 있어 자유롭게 사진도 찍고, 뷰 포인트마다 담아두고 싶은 풍경이 끝없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여행 중 팀 전체를 하나로 이끄는 인솔자님의 배려와 친절함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이후 이동한 뉴질랜드 남섬, 그리고 마침내 마주한 '마운트 쿡' 첫인상은 한마디로 “압도적”이었습니다. 눈 덮인 봉우리가 하늘을 찌를 듯 솟아 있고, 빙하와 호수가 만들어낸 풍경은 마치 현실이 아닌 영화 속 한 장면 같았습니다. 트래킹 코스에서 천천히 걸으며 바라본 설산과 빙하 호수는 걸음을 멈출 수밖에 없게 만들었습니다.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설산, 에메랄드빛과 밀키 블루가 섞인 호수,
파란여행
1월 9일1분 분량


투르크메니스탄 경유 튀르키예 8일
2025년 11월17일 투르크메니스탄항공을 타고 튀르키예에 다녀왔습니다. 다소 생소한 나라를 경유하는 것과, 경유 일정으로 체력적인 요인이 염려가 되었으나, 새로운 항공사는 생각보다 컨디션이 좋았고, 투르크메니스탄 공항 역시 규모나 서비스 모두 우수했습니다. 케세이퍼시픽 기재를 매입하여 도색만 바꾼 투르크항공. 기내는 케세이퍼시픽과 사실상 동일했습니다. 기내에 담요가 없는 점, 국적기에 비해서는 조금 의자가 딱딱하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좌석너비도 그런대로 양호했고, 무엇보다 비행기로 인한 클레임은 없었던걸로 봐서 대부분 만족하신듯 합니다. 특히 카파도키아까지 육로로 이동할 경우 볼 수 있는 소금호수는 처음 방문이었는데요, 흡사 우유니 사막같은 곳으로 4시간을 넘게 달려온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인천에서 출발하여 다시 돌아오기까지 8일. 짧지도, 긴 시간도 아니었지만 알차게 튀르키예를 돌아볼 수 있는 일정이었습니다. 앙카라의 소금호수, 카
파란여행
2025년 12월 29일1분 분량


꿈같은 다낭 여행기(김동우님의후기)
지난 번에 이어서 다낭 여행의 못다한 후기를 적어봅니다 첫날 리무진버스에 오르는 순간 부터 고급이며 대우받는 느낌이 들었는데 전일정 내내 식사는 맛집만 찿아가고 풍족히 즐길수 있는 멋진 식사들이었습니다 평소 패키지 단체팀들과 갔던 여행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여행기간도 5박 7일 이었고 인솔가이드의 해박한 역사설명은 베트남을 보는 저의 시각을 완전 바꾸어 놓았습니다 뭐 하나 흠 잡을 것을 찾지 못했는데 정말 소문처럼 파란여행 다웠습니다 좋은 추억을 만들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특히 바구니 보트는 다낭 에서만 느낄수 있는 특별한 체험 파란여행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고 넘 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변 아는지인들을 통해 알게되었는데 파란여행사를 소개해 준 분의 말 처럼 행사 전체가 깔끔하게 진행했습니디 불편하거나 심기를 상하게 하는 행위나 멘트가 전혀 없었고 전 일정 가족처럼 대해 주어 감사했습니다 차량과 음식 호텔 해박한 역사 인식 까지 더할수 있는 기회가
파란여행
2025년 12월 17일1분 분량


사장님 요번에 장가계 갔다 온 팀입니다(이용대님의 후기)
준비를 너무 완벽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해동 가이드님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어서 눈물이 날 정도입니다 밥때마다 맥주랑 양주랑 대접을 잘 받고 왔습니다 눈물이 날 정도로 잘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파란여행
2025년 12월 16일1분 분량


붉은 대지의 감동, 칠채산과 천년 고도 서안(amugae K님의 후기)
고대 중국의 심장부, 실크로드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서안(시안)에서부터 광활한 자연의 경이로움이 펼쳐지는 장예까지! 때로는 고되고 빠듯했지만, 매 순간 평생 잊지 못할 감동과 경이로움을 선물해 준 여행이었어요. ✨ 한눈에 보는 여행 정보 ✨ 여행 기간: 5박 6일 주요 경로: 인천 ↔ 서안(시안) ↔ 백은 ↔ 황하석림 ↔ 장예 ↔ 칠채산/빙구단하 ↔ 서안 ↔ 인천 핵심 포인트: #황하석림 #칠채산일출 #병마용 #빙구단하 #장한가공연 이런 분께 추천해요: 역사와 자연을 모두 사랑하는 분, 걷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액티브한 여행자! 꿀팁: 이동 시간이 기니 고속열차에서 즐길 간식이나 읽을거리는 필수! 보조배터리도 넉넉히 챙기세요. [1일차] 설렘 반, 고됨 반! 대장정의 시작 (인천 → 서안 → 백은) 새벽 공기를 가르며 도착한 인천국제공항. 이번 여행의 첫 번째 관문인 서안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어요. 약 3시
파란여행
2025년 12월 15일3분 분량


🍊칠채산의 대자연~(박경순님의 후기)
황화석립,빙구단하,중국서 두번째로 큰 바단지린사막,칠채산,병마용까지~ 중국은 넓었고 대자연은 외경심을 자아냈다 이 자연들이 흙으로 이뤄져 있다는게 어찌 신기하지 않을수.. 직접 눈으로 본다는게 그저 신기~ 중국음식에서 한국음식이 그리워질때 쯤.. 가이드께서 준비하신 파김치와 갓김치는 순싹~ 이었던ㅎㅎ 이 간식 저 간식 챙겨주시는게 많은지.. 감사하다 못해 미안하기까지^^;; 매번 식당음식도 풍부하게~ 좋은 호텔에.. 친절과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어하는 파란여행사의 마음은 칠채산처럼 무지개였으리라~
파란여행
2025년 12월 12일1분 분량


큐슈 여행 후기 (유*진님의 후기)
주말에 부산에서 배타고 출발하는 일본여행을 다녀왔어요 배라서 걱정했는데 파란여행에서 침대방으로 예약을 해주셔서 다인실이지만 따로 공간이 분리되어 좋았습니다. 인솔자가 동행하는 반 자유 상품은 처음 이용해 보았는데요.. 덕분에 짧은 하루 일정동안 가라토시장, 모지항,고쿠라까지 모두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부부끼리 갔으면 절반도 못봤을 것 같아요 길 찾느라 헤메는 시간도 없으면서 있고싶은 곳에서는 충분히 관광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하나라도 더 보여주려고 바쁘게 움직여주신 인솔자님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 여행이었어요👍
파란여행
2025년 12월 11일1분 분량


💙미국/캐나다 파란여행 후기🩷(정예진님의 후기)
< 미국 & 캐나다 여행 후기 ✨> 파란여행 덕분에 여행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순간이 알차고 행복했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 후기 적어봅니다🌸 🌿워릭, 패터슨, 월킬 견학 워릭, 패터슨, 월킬을 견학했습니다~! 도착하기 전부터 흥미로운 이야기와 퀴즈들로 여행에 즐거움을 더해주셔서 더욱 설레고 감동이 풍부한 일정이었어요~!! 미국 여행 중 가장 행복했던 일정이었습니다~~!! 워릭, 패터슨, 월킬은 매일 가도 또 가고 싶은 곳이예요~^^🙏 💦 나이아가라 폭포 & 염소섬 정말 웅장하고 시원한 나이아가라 폭포👏👏 미국 쪽과 캐나다 쪽에서 모두 폭포를 감상했는데, 끝없이 쏟아지는 물줄기와 울려 퍼지는 소리가 정말 인상깊었어요~!! 물을 맞으며 폭포를 몸소 체험하니 더욱 웅장했습니다~ 염소섬에 갔을 때 물안개가 얼굴에 닿는 순간, 정말 영화 속 한 장면 속에 들어와 있는 듯했답니다. 🍁 캐나다 토론토 & 세인트로렌스 강 (천섬
파란여행
2025년 12월 10일2분 분량


*꿈에 그리던 워릭,월킬,패터슨~~~(장영미님의 후기)
어릴적 꿈을 찾아 떠난 여행. 미국이라는 넓은 땅에서 그 꿈이 실현 되었다. 세계 본부 워릭에 발을 내린 순간. 난 꿈을 꾸듯 정신이 몽롱했다. 그분이 이루신 일을 목격했고 현재와 미래에 하실 일까지 알 수 있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확인 했었다 그렇게 미국과 캐나다를 여행하며 동행한 동료들과 10박 12일 기간 동안 있으면서 더 정이 들었다 거대한 대자연 속에서 우린 얼마나 작은 존재인가 느끼며 나이아가라 폭포를 하염없이 바라봤다 지금도 눈 감으면 쉼없이 떨어지는 엄청난 양의 물과 폭포 소리가 내 귓속을 후벼판다 인간의 기술로 쌓아올린 하늘을 뚫을 듯한 마천루, 유리 빌딩, 조각상 등 이국적인 풍경과 대자연이 공존하는 대륙, 여기가 바로 아메리카! 이 곳에서 또 다시 나는 꿈을 꾼다 또 다른 미지의 세계를 찾아 가리라 힘든 여정에 살뜰히 보살피고 애쓰신 최대표님께 감사드린다. 다양한 볼거리 빠뜨리지 않고 보여 줄려고 예정에 없던 곳으
파란여행
2025년 12월 8일1분 분량


미국.캐나다여행(이성우님의 후기)
동료들과 함께 한 여행이라 행복했습니다, 다음에 건겅 관리 잘해서 이스라엘 .성서의 땅 가고 싶네요. 파란여행과 함께.
파란여행
2025년 12월 4일1분 분량


워릭 방문과 캐나다 여행기 (강은주님의 후기)
내내 가보고자 원했던 워릭 방문의 꿈을 이룰수 있어서 넘넘 행복했습니다 ~^^ 거기에, 웅장한 캐나다의 자연 풍경은 덤으로 얻은 선물 같은 여행었네요~~♡♡
파란여행
2025년 12월 3일1분 분량


워릭(조혜정님의 후기)
너무 행복한 여행 맛있는 최고의 요리여행 멋진장소
파란여행
2025년 12월 2일1분 분량


김기동 부산 남산
많은 여행을 다녀 보면서 느껴왔지만 이번 크루즈 여해도 최고! 물건을 모르면 돈을 많이 주라는 말이 있듯이 파란여행은 JW단독팀으로 진행 하기에 넘무 좋았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는 비싼듯이 여겨졌지만 실제ㅈ가보면 행사가 즐겁고 고급스럽고 다른 여행사에ㅈ비교가 되지 않을정도로 탁월한 진행을 하기에 언제나 만족했습니다 이번 지중해 크루즈여행과 이태리 여행이 다른 여행사가 비교할 바가 아님을 느켰습니다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호텔좋고 음식좋고 최사장을 비롯하여 인솔자들의 해박한 지식과 서비스 정신이 최상이엏습니다 하나라도 더 보여줄려는 최사장의 노력과 하나라도 더 설명해 줄려고 얘를써는것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언제나 그랬지만 파란여행사 화이핑
파란여행
2025년 12월 1일1분 분량


이집트 여행(김*은님의 후기)
미성년자인 제가 가족들 없이 처음 떠난 여행이여서 걱정이 많았는데요 막상 다녀보니 제가 쓸데없는 걱정을 했구나 싶었습니다.가이드님 두 분께서 정말 신경 많이 써주셨고 제가 모르는게 있을때 여쭤보면 정말 자세히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셨습니다. 또 현지에서 이동할때도 대형 버스를 이용해 정말 불편한 것 없이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어요. 호텔도 좋았고 관광지 모두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파란여행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제 글이 자녀를 혼자 보내는 것을 고민하고 계실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파란여행
2025년 12월 1일1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