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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출발 북큐슈 4박5일

​부관훼리를 타고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성인1인 75만원

5
days
24년3월16일-20일
JW단독행사 : 

​일행 대부분이 전국 각지에서 온 JW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행지 소개:

큐슈에서 벚꽃이 피기 시작하는 3월16일(일본기상청 출처), 부산에서 부관훼리를 타고 북큐슈 여행을 떠나보세요. 서서히 멀어지는 부산항 야경을 보는건 덤.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이 된 쿠로가와 온천마을에서 온천욕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본 여성들이 가장 방문하고 싶은 관광지 1위인 유후인까지, 4박 5일간 알찬 북큐슈 여행을 통해 심신을 힐링해보세요.

 

유의사항 :

선박내 2박, 현지 호텔2박입니다.

선박내 다인실 (남녀분리) 기준이며, 1등실(2인1실)사용시 추가요금 (1인 왕복60,000원)발생합니다.

호텔 싱글 사용시 싱글챠지 발생합니다. (현지호텔 2박 200,000원)

일본기상뉴스에 의하면 3월16일부터 큐슈지역의 벚꽃 개화시기로, 실제 방문시 만개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포함사항 :

왕복승선권, 호텔숙박, 일정표상의 모든 식사

대형버스, 쓰루가이드 및 인솔자, 여행자보험료, 일정표상의 관광지 입장료

불포함사항 :

가이드/기사팁 5,000엔(항구에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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