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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겸님의 튀르키예8일 후기

잠못드는밤


걸음만 느린게 아니라

시차적응 도 느려 터집니다.

이틀 밤이 지나가는데

잠은 어디로 도망갔는지

소식이 없네요~^^


성경속에 새겨진

사도바울의 발자취를

떨리는 무릎으로 따라걸으면서 한가지 분명히

건져온게 있답니다

목숨을건 바울의 집념의 사랑 !

불완전을 핑게 삼지 않은

바울의 헌신!

할무니가 이정도 건졌으면

대박이지요?


또한

영성과 재치와 가식없는

리더 최영성 형제의 순발력이 그긴 여정에도

마음속으로 라도 전혀 불안하지 않았습니다

전세계가 휘말릴것같은 전쟁

포화 속에서도 우리들은

버스안에서 틈만나면

리더의 짧은 멘트에도 날마다

깔깔

웃었으니 말입니다.

지금생각 하면 아슬

하기도 하고 그게 맞나

싶기도 하고~ㅎ ㅎ ㅎ~~

~ 아무튼~

이렇게 일상으로 돌아와

영. 육. 간에 심기 일전할수있으니

이번 여행이 * 축복* 아니고 무엇 이겠습니까?


멋진

젊은이 최영성 형제와

매력적인 여행팀 한분 한분을 추억속에서 늘 웃으며 만날수

있을것같습니다

감사 했습니다

믿음으로 친족이 된

여러분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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