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님의 튀르키예8일후기
- 파란여행
- 2일 전
- 1분 분량
영육간의 바쁜 일상을 잠깐 멈추고 그먼거리 여행을 순식 간에 마치고 돌아와 또 일상에 임하고 보니 꿈같은 여행이 된것 같습니다 철책을 배우면서 한번 현지에 가서 느끼고 싶었는데 실제로 가서 바울이 걸으면서 좋은 소식을 철저히 증거할수 있었던 곳에서 바울의 대단한 열정과.겸손 동료들에 대한 사랑과.염려 끌려가 투옥되어 얼마나 어려움을 겪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성서에 기록된 것들이 그대로 있는것도 있고 복구 된것도 있고 현재 발굴되기도 하지만 그자리에 가서 내가 직접 보고 느끼고 왔다니 너무나 감격스러 웠습니다 이런 것들이 파란여행이 아니었으면 쉽지 않았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파란여행의 가족분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다음에 또 언제 여행이 될지 모르지만 성서의 예언 성취를 만끽하기 위해 다음 여행을 기약해 봅니다 형제.자매들 늘 건강들 하시고 희망중에 기쁘고 즐거운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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