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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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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23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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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49)
2026년 5월 26일 ∙ 2 분
인솔자가 쓰는 파란여행 미동부투어+워릭,월킬,패터슨 후기
이번 미동부 일정은 뉴욕부터 워릭·패터슨·월킬, 워싱턴, 토론토, 나이아가라폭포, 퀘백까지 이동거리가 긴 코스였지만, 전체적으로 손님들 만족도가 정말 높았던 팀이었습니다. 가이드 겸 인솔자로 여러 번 북미를 다녀봤지만, 이번 팀은 분위기가 특히 좋았고 이동하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장거리 비행으로 다들 피곤하셨을 텐데도 “진짜 뉴욕에 왔구나” 하시면서 사진도 많이 찍으시고, 타임스퀘어에서는 자유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즐거워하셨습니다. 특히 처음 미국을 오신 손님들이 많아서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신기해하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 일정의 핵심 중 하나였던 jw 워릭본부, 패터슨, 월킬 방문 때는 손님들 반응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동 중에는 관련 이야기도 함께 나누고, 각 장소의 특징과 의미를 설명드렸는데 다들 굉장히 집중해서 들어주셨어요. 워릭에 도착했을 때는 예상보다 훨씬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차분한 분위기에 감탄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패터슨과 월킬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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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2일 ∙ 2 분
4월8일 파란여행 차마고도 후기
곤명과 여강을 다녀온 후기입니다. 여행기간 : 4월8일~12일 (4박5일) 매번 다양한 여행상품을 보다가, 부산 출발 상품이 나온걸 보게 되었습니다. 트레킹 하는것을 좋아하는데 때마침 차마고도 트레킹 상품이 있는걸 보고 상품 문의 하였습니다. 곤명과 차마고도가 포함된 일정이었는데, 두 지역을 각각 가는것보다 한번에 가는게 가성비는 좋아 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부산에서 북경을 경유해야 하는데 전문 인솔자가 동행을 하니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노옵션 노쇼핑이었기에 현지에서 추가로 돈이 들지 않는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행 당일 공항에서 미팅을 하니 인원이 10명 내외였습니다. 속으로 이렇게 인원이 작은데도 행사를 진행하신다는게 고마우면서도 미안했습니다. 인원이 작았지만 여행내내 조금도 부족함없이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북경 공항에 도착해서 복잡한 환승은 인솔자 덕분에 아주 수월하게 진행할수 있었고, 먼 거리를 이동해서 곤명에 도착하자 예쁜 꽃송이를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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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4일 ∙ 1 분
이성욱님이 보내주신 차마고도 후기
이번 여행 코스는 진짜 가이드님 말대로 잘 짜여졌고 호텔이나 식사나 목적지에 이동하는 경비 생각하면 가성비가 좋은거였어요 그리고 중국에 치안이 좀 안 좋다고 주의했던 거에 비해서 무슨 사건사고가 일어난건 없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안전했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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